협동조합들이 쿠키를 어떻게 맛보고 있는지, 현장의 이야기를 웹진으로 전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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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계획서 대신 쿱캔버스를 폈더니, 말없던 발기인들이 카드를 서로 먼저 놓겠다고 했어요.
햇살마을 카페협동조합 (가상) · 설립 준비 모임 7명 예시 👑 킹리적 쿱심 신입 조합원 환영회, 쿱심 지수로 말문이 트였어요 🍪🍪🍪🍪🍪서로 어색하던 신입 조합원들이 「나는 이름만 올려 뒀죠」를 외치며 순식간에 친해졌어요.
푸른들 생활협동조합 (가상) · 신입 조합원 12명 예시 🚪 나갈래? 말할래? 남을래? 총회 전 워크숍, 「조용히 멀어지죠」가 가장 많았어요 🍪🍪🍪🍪🍪함께하기로 모아 본 결과, 무관심이 가장 많이 나온 상황은 「제안이 묻혔을 때」였어요.
한빛 돌봄 사회적협동조합 (가상) · 조합원·직원 23명 예시 🧭 쿱타입 사회적협동조합인 줄 알았는데, 일반협동조합이 나왔어요 🍪🍪🍪🍪🍪막연히 사회적협동조합을 생각했는데, 결과의 「설립 전에 확인하세요」 덕분에 방향을 다시 잡았어요.
청년 공방 창업 모임 (가상) · 예비 설립자 5명 예시 🧩 쿱캔버스 대학생협 동아리의 첫 협동조합 수업 🍪🍪🍪🍪🍪강의 대신 팀별로 캔버스를 만들고 발표했더니, 시험보다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했어요.
새내기 협동조합 동아리 (가상) · 대학생 15명 예시 👑 킹리적 쿱심 이사회가 먼저 해 보고 조합원에게 권했어요 🍪🍪🍪🍪🍪이사들끼리 먼저 해 봤더니, 가치적 연결은 높은데 관계적 연결이 의외로 낮았어요.
다솜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(가상) · 이사 9명 예시「예시」 표시가 있는 글은 쿠키를 이렇게 맛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가상의 이야기예요. 등장하는 조합과 사람은 실제가 아니에요.